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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살벌한 부부싸움', "차라리 각본이었으면" 팬들 우려의 목소리

2019-07-09 16: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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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18세 연상연하 커플 함소원(43)과 진화(25) 부부 사이에 위기가 감지돼 팬들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부부는 최근 TV 프로그램에서 타투는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하고 있는데, "차라리 짜여진 각본이었으면 좋겠다"는 목소리가 흘러나올 정도다.
이런 가운데 9일 TV조선 '아내의 맛' 본방송을 앞두고 심하게 다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또 포착됐다.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 속 함소원과 진화는 부부상담소로 향하면서도 분을 참지 못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이다.

살벌해 보이기까지 하는 부부싸움 장면은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가정을 꾸린 두 사람에 대한 우려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나이가 많은 함소원이 진화를 남편으로 존중하지 않는다며 일방적 비난이 쏟아지는 분위기다.
부부상담소를 방문한 진화는 차마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진화 부부가 위기를 넘기고 다시 다정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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