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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열대야속 꿀잠자는 법 컨설팅

2019-07-10 09:39:50





12~18일 강남점서 '꿀잠페어'열어 다양한 숙면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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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벡화점 제공)

[비욘드포스트 이지율 기자] 신세계는 10일 올해 처음으로 '꿀잠 페어'라는 행사를 오는 12~18일 강남점 8층 이벤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열대야와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숙면 솔루션을 제안하고 수면 컨설팅도 해 주는 이번 행사에서는 숙면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경험한 뒤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침구 브랜드 매장은 대부분 개방형 공간이기 때문에 편하게 눕고 체험하기는 어렵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이번 행사에서는 독립된 공간을 마련해 안락함을 제공한다.

매트리스 전문 브랜드 '템퍼'는 행사 기간 동안 전 제품을 10% 할인한다. 100만·200만·300만·500만·800만원 이상 구매하면 5만·10만·15만·25만·40만원을 할인해 준다. '시몬스'는 전 프레임을 10% 할인하고 매트리스 6종을 할인할 예정이다. '가누다'는 도수기법을 응용한 기능성 베개와 신제품 토퍼를 체험하는 행사를 준비했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소품류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클래스도 있다.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향수공방 '르네랩'은 이번 행사를 위해 팝업 스토어를 열고 향수 만들기 클래스를 진행한다. 베개 커버 등 침구나 몸에 뿌리면 스트레스가 완화돼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

신세계백화점의 란제리 자체브랜드(PB) 상품인 언컷은 인견 소재로 만들어 뒤척여도 불편하지 않은 라운지웨어를 소개한다.

이지율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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