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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아슬아슬 감정싸움', 출연진도 시청자도 "안타까워" 깊은 한숨

2019-07-10 1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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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함소원 진화 부부의 감정의 골이 깊어지는 장면이 전파를 타면서 팬들의 한숨이 이어졌다.

26세 다소 이른 나이에, 그것도 말이 통하지 않는 타지에서 남편이자 아빠로 살아가는 진화에 대한 안타까움이 쏟아지고 있는 것.
어린 나이지만 속 깊은 행동을 보이며 시청자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던 진화는 딸을 낳은 뒤 스스로 자신을 자책하며 '산후우울증'에 빠진 상태였다. 누구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거라 생각한 그는 결국 아내 함소원에게도 보이지 않는 벽을 쌓았다.

이 때문에 진화는 기분을 풀어주려는 아내 함소원에게 내내 냉랭하게 굴었고, 눈도 마주치지 않으려 했다. 함소원은 안타깝게도 답답한 마음에 남편을 다그치며 오히려 갈등의 골이 깊어졌다.
몇 회째 이어지고 있는 함소원 진화 부부의 '부부싸움'을 지켜본 시청자들은 "너무 안타깝다"는 반응이다. 부부의 이런 모습을 지켜본 '아내의 맛' 출연진 조차 "아이고" "웃을 일이 아니네"라면서 걱정을 드러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상담을 통해 마음에 쌓인 감정을 털고 다시 다정한 부부로 돌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이들 부부가 내내 행복하길 바라는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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