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비욘드포스트

검색

뉴스

계속해서 소환되는 '강도얼짱', 십수년 지나도 못잊어? 본인도 어이없어한 '황당사건'

2019-07-15 13:09:31

center
강도얼짱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역사의 남을 황당한 일로 '강도얼짱' 사건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강도' 행각을 저지른 20대 범죄자가 단지 '예쁘다'는 이유로 '온라인 핫스타'로 떠올랐던 황당한 일이 우리나라에서 실제 벌어졌기 때문.

이 때문에 강도얼짱 사건은 잊을만하면 온라인과 SNS에 소환되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년 만에 경찰에 붙잡혀 "어이가 없다"고 말했던 강도얼짱 영상이 화제를 모으는가하면, 강도얼짱 근황에도 궁금증이 쏠린다.

한편 강도얼짱 사건은 20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연인사이인 A씨와 B씨가 훔친 승용차로 여성을 납치하고 돈을 빼앗으며 수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

그 중 여성 용의자인 B씨는 수배전단에 올라온 사진 속 얼굴이 '아름답다'는 이유로 '강도얼짱'으로 불렸다. 황당하게도 온라인에서는 강도얼짱 B씨의 팬클럽이 생기기도 했다.

news@beyondpost.co.kr

헤드라인

인기 뉴스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