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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나이차이 '갈등 원인?'…중국서 달려온 호랑이 시어머니 '중재' 나섰다

2019-07-16 13: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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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
[비욘드포스트 황인철 기자]

18세 나이차이 때문일까. 함소원 진화 부부의 갈등이 봉합될 조짐이 보이지 않으면서 팬들의 우려가 쏠리고 있다.
큰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던 함소원-진화 부부가 어느샌가 리얼 예능에서 자주 다투는 모습을 보여 걱정을 사고 있는 것.

함소원-진화 부부를 향한 불안한 시선은 중국에 있는 진화의 가족도 마찬가지. 특히 진화가 최근 우울증을 호소하며 눈물까지 보인바 있어 어머니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으로 추측된다.

이런 가운데, 함소원-진화 부부의 위기를 TV로 지켜본 진화의 어머니가 한국을 방문, 중재에 나서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에서 한달음에 날아온 함소원 시어머니는 그러나 작은 오해로 인해 '고부갈등'을 촉발했다고.

시어머니의 등판이 함소원-진화 부부의 갈등을 푸는 계기가 될 것인지는 16일 방송에서 볼 수 있다. 함소원-진화 가족의 이야기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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