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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신입사원 확진의심자 접촉으로 800여명 자가격리 대상 확대

2020-02-20 09:4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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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비욘드포스트 강기성 기자]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내 자가격리 대상이 800여명으로 확대됐다. 신입사원이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 19 확인 의심자와 밀접접촉한 사실이 알려진지 하루만이다.

전날 SK하이닉스는 해당 신입사원과 함께 경기 이천캠퍼스 교육장(SKHU)에서 교육받던 TOD 280여명을 귀가 조치하고 교육장을 폐쇄했다.
확진 의심자는 1차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였고, 현재 2차 검사를 진행 중이다.

이천캠퍼스에 근무하는 SK하이닉스 임직원은 총 1만5000여명으로 공장 가동에는 차질이 없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한편 19일 또 다른 신입사원도 폐렴 증세를 보여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으로 옮겨져 검사를 받고 있으며, 이 사원이 거쳐간 사내 부속 의원도 함께 폐쇄됐다.

강기성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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