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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미국 '지미팰런쇼' 한복 의상 입고 첫 무대

'하우 유 라이크 댓' 신곡 처음 선보여

2020-06-27 21: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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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가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무대를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 = NBC '지미 팰런쇼' 유튜브)
<뉴시스>
그룹 '블랙핑크'가 미국 '지미 팰런쇼'를 통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블랙핑크는 26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NBC 간판 프로그램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을 통해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해당 무대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이날 블랙핑크 멤버들은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통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던 한복 패션으로 무대에 올랐다. 우리나라 전통 의상인 한복을 각 멤버 개성에 맞게 리폼해 화려한 퍼포먼스에 완성도를 더했다.

음원 발매 이후 최초로 공개하는 첫 방송임에도 블랙핑크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로 무대를 압도했다. 진행자인 지미 팰런은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는 그룹"이라며 블랙핑크를 소개하기도 했다.

블랙핑크는 지난 26일 오후 6시(한국시간)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을 공개했다. 발매와 동시에 해외 60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기록하면서, 국내 걸그룹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웠다.

한편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에 '하우 유 라이크 댓' 뮤직비디오 메이킹 필름도 공개했다. 또 '하우 유 라이크 댓' 스페셜 에디션은 7월17일 YG셀렉트를 비롯해 전국 온·오프라인 음반 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지난 26일부터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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