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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코리아 '후룻컵 플러스’ 와디즈 펀딩 통해 첫 공개

오는 8월 22일까지 와디즈 펀딩 참여 통해 구매 시, 합리적인 가격에 풍성한 혜택도 제공

2022-08-08 08: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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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청과 브랜드 돌(Dole) 코리아가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후룻컵’의 새로운 라인인 ‘후룻컵 플러스’를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처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후룻컵 플러스’는 전 세계 중 한국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제품으로, 기존 ‘후룻컵’의 맛과 영양을 대폭 강화한 제품이다. ‘후룻컵’은 돌코리아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지난 3년간(2019년 4월 - 2022년 3월 판매량 기준) 2,400만 개의 판매고를 기록한 제품이다.

이번 제품은 엄선한 과일을 과일 주스에 담아 간편하게 즐긴다는 기존 제품의 특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식이섬유를 함유한 치아씨드, 파인애플 코어, 이눌린(프리바이오틱스), 비타민C 등을 더해 영양적인 측면까지 세심하게 고려한 제품이다.

‘후룻컵 플러스’는 ‘파인애플 청크’ ‘망고 구아바’ 총 2종으로 선보인다.

특별히 이번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첫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8월 22일까지 와디즈 펀딩 홈페이지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별히 펀딩 오픈 후 72시간 내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는 돌(Dole) 로고가 새겨진 포크를 증정하는 풍성한 혜택도 제공한다.

돌 코리아 관계자는 “돌의 대표적인 제품 중 하나인 후룻컵의 새로운 라인을 돌 글로벌 최초로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어 큰 의미가 있다”라며, “간편한 한 컵으로 맛있는 과일도 즐기고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후룻컵 플러스’와 함께 활기찬 일상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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