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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픽코리아, 주택관리사 자격증 시험 대비과정 개강... '온라인교육·교재 무료'

2019-02-20 14:55:09

[비욘드포스트 최민영 기자]
한국토픽교육센터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에서는 주택관리사 자격증 대비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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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픽코리아
고용노동부 직업훈련으로 HRD-Net의 근로자 훈련과정에 등록돼 있는 과정으로 직장인이면 근로자 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국비지원을 통해 무료로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 오는 27일 개강하며 온라인교육으로 진행한다. 현재 사전 접수 신청을 받고 있다.

토픽코리아 이러닝센터 관계자는 "이번 개강에 민법과 시설개론 2과목을 동시 등록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15만 원 상당 주택관리사 교재를 무료로 제공하고 회계원리 과목은 무료교육을 받을 수 있다"며, "1차 민법, 회계원리, 시설개론 입문서, 1차 민법 기본서, 1차 민법 문제집, 1차 회계원리 기본서, 1차 회계원리 문제집, 1차 시설개론 기본서, 1차 시설개론 문제집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안내와 수강방법은 토픽코리아 인재개발교육원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택관리사란 국가전문자격증인 주택관리사(보) 시험에 합격한 후 대통령이 정하는 주택관리 실무경력 그 밖에 주택 관련 경력을 갖춘 자로 시, 도지사로부터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발급받는 자를 말한다. 주택관리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공동주택·아파트 관리소장, 아파트 관리실 행정관리자, 대형 건물 관리사무소, 공공건물관리책임자, 공동주택 창업·간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주택관리사 취득 후 창업한다면 합동사무소 설립 후 고용 위탁이 가능하고 주택관리업 개인회사 역시 설립해서 운영 가능하다. 주택관리 전문가만이 주택관리법인의 대표가 될 수 있으며, 회사 창업도 가능해 자격증 취득 후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토픽코리아 관계자는 "주택관리사 자격증은 학력, 경력, 성별, 연령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고 만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진출 가능하다. 해당 직업은 정년이 없기로 알려진 직업이라 60세 이상도 일이 가능하며 보통 퇴직이 빠른 직업군에 속했던 사람들이 제2의 직업으로 진입하는 경우가 많다. 정년보장과 노후준비 전망으로 최근 2030세대들의 유입 또한 많이지고 있는 추세다"고 밝혔다.

주택관리사 국가자격시험의 경우에는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다. 1차 시험은 민법, 회계원리, 공동주택시설개론 과목으로 돼 있으며 2차 시험​​은 주택관리관계법규·공동주택관리 실무평가로 구성되어 있다. 회계원리의 경우에는 입주자 등 재산관리 측면에서 관리비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관리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공부해야 할 과목이다.

한편, 한국토픽교육센터는 서울시 동작관악교육지원청 원격평생교육시설인가를 필한 교육전문기업이다. 한국어교원 3급 자격증, 관광통역안내사, 사회복지사 1급, 청소년상담사 2급‧3급, 임상심리사 2급, 직업상담사 2급, 국제무역사 1급,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과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항공사승무원과정, 항공화물과정 국제공인자격증 취득과정을 인터넷교육으로 근로자 국비지원 무료교육(내일배움카드)을 운영하고 있다.

최민영 기자 cmy@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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