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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명동 '르 스타일 레스토랑' 대변신

2019-07-11 09:49:35

메인요리와 세이뷔페 결합서 20가지 풀 메뉴로 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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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르 스타일 레스토랑
[비욘드포스트 김도현 기자] 서울 중구 충무로2가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명동이 21층 '르 스타일 레스토랑'의 '런치 뷔페'를 '풀 뷔페'로 바꿔 고객들을 만난다.

2015년 3월11일 오픈 이후 고수해온 메인 요리(택1)와 세미 뷔페 결합 방식 대신 20여 가지 메뉴를 모두 뷔페식으로 바꿨다.
애피타이저로 '발사믹에 절인 안티 페스토' '훈제 연어' 등을 준비하고 '그린 샐러드' '비트 오렌지 샐러드' '소고기 참나물 샐러드' 등 신선한 샐러드를 다양하게 내놓는다. 매콤한 '깐풍기'를 비롯해 '피자' '파스타' 등과 함께 여름철 별미로 '메밀 소바'를 제공한다.과일 등 디저트도 풍성하게 마련한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시그니처 메뉴인 '토시살 구이'를 무제한 서비스한다는 점이다. 기존 방식에서는 메인 요리로 선택한 고객에게 한정 수량만 제공됐다. 가격은 성인 1인 기준 3만3000원이다.

김도현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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