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버 허드, 18일 SNS에서 근황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해…
‘TV는 사랑을 싣고’ 않은 학창 시절을 보냈던 사연을 공개했다.
S.E.S 출신 바다, 화려한 비주얼 자랑 "눈부신 파리"
‘런닝맨’ 향해 어깨 괜찮나라고 짓궂게 물었다.
‘열여덟의 순간’ 분까지 복잡하게 꼬여버린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졌다.
‘왓쳐’ 박찬희이대건와 김강욱의 연결고리를 쫓았다.
박민지, 활짝 웃었다… 보그너 MBN 여자오픈 우승
박효주, “아니 저기 누군 귀뚜라미...” 근황공개 눈길
‘아는 형님’ 사람은 오프닝부터 웃음 사냥꾼으로 활약했다.
‘바다가 들린다’ 상추 같은 사치 부리지 말고라고 신신당부했다.
‘인기가요’ 올라 김진우를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서핑하우스’ 매력의 소유자 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캠핑클럽’ 빨래가 어딨을까라 조심스레 물었다.
‘These’ 에반젤린 릴리,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 공개
‘전지적 참견 시점’ 함께 공포 체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