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조재성 위원장 활동 이어가…대의원회 정용범 의장 선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육우자조금위원회의 ‘조재성 위원장’이 3선 연임에 성공했다. 국내산 소고기 우리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위한 육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조재성, 이하 육우자조금)는 지난 6일 대전에 위치한 KT 인재개발원에서 ‘육우대의원회’를 개최해 육우자조금 의장, 위원장, 자조금 감사 선출의 건을 진행해 조재성 위원장이 3선 연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임된 조재성 위원장은 지난 2022년부터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육우 산업 발전에 일조해왔으며 3선 연임을 통해 올해부터 2년간 육우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장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행사를 통해 산업의 지속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이와 함께 관리위원회는 대의원회 의장에 정용범을 감사에는 석상중, 서민성이 선출됐다. 육우자조금 관리위원회 및 대의원회 임원진 임기는 2년이다. 이번 육우자조금은 사전 후보자 공고를 통해 축산자조금 규정에 따라 당선됐다.
육우자조금 조재성 위원장은 “지난 임기 동안 육우 자조금의 브랜드를 알리고자 육우 축산 농가와 함께 많은 노력을 함께 펼쳐왔다”며 “3선이 시작되는 올해부터 2년간 육우의 인지도 및 소비 확대를 위해 많은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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