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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불곡산 임꺽정봉, 와불상에 내린 봄눈

입력 : 2026-03-04 06:50

[이경복의 아침생각]...불곡산 임꺽정봉, 와불상에 내린 봄눈
[이경복의 아침생각]...불곡산 임꺽정봉, 와불상에 내린 봄눈
[이경복의 아침생각]...불곡산 임꺽정봉, 와불상에 내린 봄눈
[이경복의 아침생각]...불곡산 임꺽정봉, 와불상에 내린 봄눈
금방 왔다가 사라지는 봄눈을 엄마와 외할머니의 아쉬운 만남으로 보고 눈물 글썽이는 유희윤 시인,
버들강아지와 모란가지 싹은 꺔짝 놀랐을 어제 봄눈

"금방 가야 할 걸

뭐 하러 내려 왔나?"

우리 엄마는

시골에 홀로 계신

외할머니의 봄눈입니다

눈물 글썽한

봄눈입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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