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가 된 대부도에서 바다향기 수목원 지나 바닷모래 채취장, 영흥대교 건너니 영흥화력발전소 굴뚝에서
연기, 풍력 발전기 보고 육지가 된 오이도 등대와 전망대에서 잘 가꿔진 국토 보니 흐뭇, 시화호는 80년대말
건설경기 살리려 5천억 공사 11.2km 방조제 막아 담수호 만들어 공업용수와 생활용수로 쓸 계획이었으나
주변 공장 폐수로 썩어가 다시 해수호로 바꿔 조력 발전소 건설, 대규모 토목사업이 실패한 대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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