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카이막 구름 빙수’의 귀환과 트렌디한 ‘망고 포멜로’ 라인업 강화
국산 부안 팥 사용한 ‘부안 클래식 빙수’로 전 연령층 입맛 공략
르푸도레, 여름 시즌을 맞아 선보인 빙수 3종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코엑스 소재 프리미엄 베이커리 카페 ‘르푸도레(LE POUR DORÉ)’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프리미엄 빙수 3종’을 4월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기존 베스트셀러인 ‘카이막 구름 빙수’를 재출시함과 동시에,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해 라인업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카이막 구름 빙수는 ‘천상의 맛’이라 불리는 터키식 유크림 ‘카이막’과 달콤한 벌꿀집을 통째로 올렸다. 부드러운 눈꽃 얼음과 카이막의 진한 풍미가 어우러져 입안 가득 깊은 맛을 선사한다.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망고 포멜로 빙수는 홍콩의 인기 디저트 ‘양즈깐루’를 모티브로 삼았다. 달콤한 망고와 상큼한 포멜로 과육에 쫀득한 식감의 사고(Sago) 펄, 꾸덕한 그릭 요거트를 더해 다채로운 식감과 청량함을 강조했다.
기본에 충실한 ▲부안 클래식 빙수는 전 연령층을 공략하는 전통 스타일의 메뉴다. 품질 좋은 국산 부안 팥과 쫄깃한 찹쌀떡을 우유 얼음 위에 풍성하게 얹어 담백하고 고소한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렸다.
르푸도레, 홍콩식 디저트 ‘양즈깐루’를 재해석한 망고 포멜로 빙수
르푸도레 관계자는 “이번 빙수 3종은 엄선된 원재료와 독특한 식감을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했다”며,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 시즌 동안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르푸도레를 운영하는 외식 전문 기업 ㈜에렉스는 호텔 오크우드 다이닝과 글로벌 브랜드 피에프창(P.F. Chang’s) 등을 전개하며 차별화된 외식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