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통해 어린이날 맞이 기부 진행… 올해로 2년째 이어져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설빙이 5월 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디저트 기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이어지는 나눔 활동으로, 초록우산을 통해 진행된다고 6일 밝혔다.
설빙은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아이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마련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어린이날을 맞은 아이들에게 달콤한 즐거움을 전하는 동시에, 디저트를 매개로 한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기부 제품은 설빙의 대표 간편 디저트 ‘짜먹는 설빙’ 3종(연유맛, 망고맛, 팥빙수맛)이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설빙과 이커머스 채널에서 협업해온 신성아이넷이 취지에 공감해 ‘짜먹는 설빙’ 함께 기부하며 캠페인의 의미를 더했다.
설빙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하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지난해에 이어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실천을 통해 따뜻한 가치를 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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