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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걸그룹 대전 승기 잡았다…한터 5월 2주 차 주간차트 석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5-18 14:35

엔믹스, 걸그룹 대전 승기 잡았다…한터 5월 2주 차 주간차트 석권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엔믹스(NMIXX)가 치열한 걸그룹 대전에서 승기를 잡았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18일 오전 10시, 2026년 5월 2주 차 주간차트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엔믹스가 한터차트 5월 2주 차 월드차트와 음반차트에서 모두 1위에 올랐다.

엔믹스는 주간 월드차트 음반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만 3373.07점의 월드 지수를 얻었다. 이어 방탄소년단이 월드 지수 1만 2490.04점으로 2위, 엔하이픈이 월드 지수 1만 56.05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주간 음반차트에서도 정상은 엔믹스의 몫이었다. 엔믹스는 다섯 번째 미니 앨범 'Heavy Serenade'로 5월 2주 음반 지수 42만 8368.00점(판매량 34만 5806장)을 기록했다.
주간 음반차트 2위는 음반 지수 17만 9964.30점(판매량 16만 2118장)의 플레어 유 첫 번째 미니 앨범 'YOUTH ERROR'며, 3위는 음반지수 15만 6301.31점(판매량 13만 9077장)의 코르티스 두 번째 미니 앨범 'GREENGREEN'이다.

엔믹스는 지난 11일 총 6곡을 수록된 미니 5집을 발표했다. 타이틀곡 'Heavy Serenade'는 엔믹스의 정체성이기도 한 믹스 팝 장르의 곡으로 트랜스, 애시드, 드럼앤 베이스와 같은 전자음악 사운드에 서정적인 멜로디를 덧댔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타이틀곡 가사를 쓴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터차트의 5월 2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다. 월드차트는 음반, 음원, 인증, SNS, 미디어 등 케이팝 아티스트의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집계, 발표되며, 음반차트 순위는 전 세계 음반 판매량을 바탕으로 한 음반 지수가 기준이다.

[사진 제공 = 한터차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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