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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ERICA, '2025학년도 현장실습 우수교수시상식' 개최

이봉진 기자 | 입력 : 2026-02-14 11:10

전국 최고 수준 현장실습 생태계 구축 공로 교수진 격려…실무 인재 양성 가교 역할

(좌측부터) 이기정 총장, 안진성 교수(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 (사진제공=한양대 ERICA)
(좌측부터) 이기정 총장, 안진성 교수(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 (사진제공=한양대 ERICA)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한양대학교 ERICA 현장실습지원센터(센터장 남상백)는 지난 2월 10일 교내 본관 히스토리 라운지에서 ‘2025학년도 현장실습 우수교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전국 최고 수준의 현장실습 운영 실적을 보유한 한양대 ERICA가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산업체 현장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한 교수진의 공로를 치하하고, 대학 특화의 현장 중심 교육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실습 우수교수상’은 ▲신규 실습 기관 발굴 ▲현장 점검 및 밀착 지도 ▲실습생의 취업 연계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됐다.

올해 수상자는 총 4명으로 △박재우 교수(예체능대학 스포츠과학부) △박준영 교수(공학대학 교통·물류공학과) △안진성 교수(공학대학 건설환경공학과) △RYAN JONGWOO CHOI 교수(디자인대학 산업디자인학과)가 선정됐으며, 이기정 총장이 직접 상패를 전달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기정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ERICA가 현장 연계 및 실무 친화적 인재 양성 분야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것은 연구와 교육뿐만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헌신해 주신 교수님들이 계셨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대학 차원에서 현장실습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양대 ERICA 현장실습지원센터는 교육부 공시 기준 현장실습 관련 지표에서 매년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2025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학생 현장실습 참여 학생 비율 1위를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현장 중심 교육의 메카’임을 입증한 바 있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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