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에스테틱 브랜드 피몽쉐(Phymongshe)가 자사 주력 제품인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을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 입점시키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나섰다.
해당 제품은 3월 26일부터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오프라인 판매를 시작하며, 유동 인구가 많은 명동 상권을 기반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국내외 관광객이 밀집한 핵심 거점 매장 입점을 통해 다양한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은 피부 결점 보정과 촉촉한 사용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이다. 가벼운 밀착력을 바탕으로 균일하고 매끄러운 피부 표현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메이크업 단계에서도 피부 컨디션을 고려한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해당 제품은 데일리 메이크업과 간편한 피부 보정 등 실용적인 활용이 가능해 자연스러운 커버력을 선호하는 소비자를 겨냥했다. 최근 방영된 드라마 ‘레이디 두아’에서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으로 활용된 사실이 알려지며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상태다.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은 지난해 10월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선입점하여 소비자 접점을 넓혀왔다. 온라인 채널을 통해 에스테틱 전문 브랜드의 제품력을 입증하며 일반 소비자층 공략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번 오프라인 입점은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브랜드 접근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피몽쉐는 에스테틱 기반의 스킨케어 및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업을 통해 피부 본연의 건강함을 강조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전문 관리실 운영 경험과 제품 개발 노하우를 결합하여 기능성과 사용감을 충족하는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중이다.
피몽쉐 관계자는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의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센트럴 명동타 운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내 주요 매장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쿠아 블레미쉬 커버 밤’은 3월 26일부터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에서 판매되며, 향후 주요 거점 매장을 중심으로 유통망 확대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