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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요즘 시골에서 나는 꽃 향기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5-16 09:46

[이경복의 아침생각]...요즘 시골에서 나는 꽃 향기는?
[이경복의 아침생각]...요즘 시골에서 나는 꽃 향기는?
[이경복의 아침생각]...요즘 시골에서 나는 꽃 향기는?
[이경복의 아침생각]...요즘 시골에서 나는 꽃 향기는?
찔레꽃과 아카시아꽃 향기가 비슷하게 진동하는데 구분할 줄 알면 대단한 촌놈, 또는 후각이 발달한 도시 문화
인, 논뚝 밭뚝엔 애기똥풀꽃 지천, 줄기를 꺾으면 노랑물이 나와서 붙은 이름으로 알면 무미건조한 지식인,
애기 똥처럼 노랗게 예뻐서 붙인 이름으로 알면 자식 키워본 인간적인 사람, 이 때 모를 심고, 물에 뜨는 노란 건
송화가루, 먼 산 뻐꾸기나 산비들기 꿩 소리까지 들으면 자연인, 꽃 냄새, 모내기, 새소리에 무르익는 5월!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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