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몸이 지닌 고유한 빛을 자연스럽게 깨우고 정돈하는 톤온톤 바디 브랜드 바디오라(BODIORA)가 국내 시장에 공식 런칭했다.
바디오라는 몸(BODY)이 지닌 고유한 빛(AURA)의 합성어로, “더 밝게, 더 하얗게가 아니라 나의 빛을 나답게(Own your body’s light)”라는 철학에서 시작됐다. 바디 톤의 흐름을 부드럽게 잇고 결을 정돈해, 내 몸 본연의 빛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돕는 것이 브랜드의 핵심이다.
첫 번째 선보이는 ‘브론즈 커피 셀프 태닝 폼’은 자외선 없이 집에서 간편하게 건강한 브론즈 빛 피부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이다. 태닝샵이나 야외 태닝 대신, 단 한 번의 사용으로 자연스러운 브론즈 톤을 연출해 시간과 비용을 줄여준다. 특히 커피콩 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으로 태닝 특유의 피부 자극 고민도 덜어냈다.
바디오라 관계자는 “우리 몸은 저마다 다른 빛을 품고 있으며, 그 빛이 스스로 빛나도록 돕는 것이 바디오라의 루틴”이라며 ‘브론즈 커피 셀프 태닝 폼’을 시작으로 ‘화이트 태닝 밀크 크림’을 선보여 누구나 원하는 바디 톤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가꿀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넓힐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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