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여권 없이 떠나는 일본 미식 여행’을 지향하는 토리야가 일본 현지의 맛을 일상과 캠핑에서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신제품 야끼소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봄 캠핑 시즌을 맞아,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한 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히 조리가 쉬운 수준을 넘어, 캠핑에서도 만족감 있게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찾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캠핑에서 간편식을 준비하고도 기대보다 아쉬운 경험을 할 때가 많다. 조리는 쉽지만 맛이나 구성에서 만족도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이에 토리야는 맛과 구성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토리야는 야키토리(닭꼬치)로 누적 10만 건 이상의 리뷰를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일본 포장마차 '야타이(屋台)'에서 즐기는 현지 야끼소바의 맛을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 일본에서 야끼소바는 일상적으로 즐겨 먹는 대표 분식인 만큼, 현지의 맛과 구성을 그대로 재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에 출시된 야끼소바는 양배추와 베이컨, 가쓰오부시, 적생강 등 다양한 부재료를 함께 구성해 별도의 재료 준비 없이도 풍성한 한 접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미 한 차례 삶아낸 면을 사용해 볶는 과정에서 떡지지 않도록 설계했으며, 전통 우스타 소스와 시오 스타일 소스를 함께 구성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출시를 기념해 토리야는 1,000개 한정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최대 50% 할인과 함께 함바그(함박) 및 칠리콘카르네 사은품이 제공되며, 맛과 신선도에 대한 만족도가 낮을 경우 환불을 보장하는 정책도 운영한다. 사은품으로 제공되는 함바그와 칠리콘카르네는 야끼소바와 함께 즐기기에도 손색없는 구성으로, 캠핑 한 끼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해준다.
토리야 이수용 팀장은 “단순한 간편식이 아니라, ‘여권 없이 떠나는 일본 미식 여행’을 캠핑과 일상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야끼소바를 시작으로 일본 미식 경험을 기반으로 한 더욱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캠핑 식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토리야는 현재 야키토리(닭꼬치), 토쿠슈(닭구이), 카레, 함바그(함박), 야끼소바 등 다양한 일본 미식 메뉴를 통해 브랜드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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