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박준호님 댓글 "...개를 기르다 기르지 않게 돼 집안에 개가 없으니 애들은 손주들도 빨리 낳고
손주들에게 더 집중, 언제든 자유롭게 여행 다녀 오고 요즘 개는 구속, 애완견에 구속돼 사는 건 본인
선택이지만 우리는 자유가 더 소중 아이들이 더 좋다"에 70년대 월간지 '뿌리깊은 나무'에서 본 어느
전라도 촌부의 추상같은 호통 "뭣이 중헌디" 아는 지혜라 답하고 찾아보니, 영화 '곡성' 대사,
임영웅 노래? 그후 이 말이 시대의 유행어로 발전한 듯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