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저지방 스프레드’는 식물성 원료만을 사용한 제품으로 영국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버터를 대체할 수 있는 부드러운 풍미를 갖췄으며, 냉장 상태에서도 쉽게 펴 바를 수 있다. 특히 트랜스지방 0g으로 부담은 줄이고 고소한 맛은 유지한 점이 특징이다.
‘프레스코 갈릭버터 스프레드’는 프랑스산 버터와 마늘을 사용해 깊은 풍미와 고소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한 스푼만으로 요리부터 디저트까지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하며, 부드러운 발림성으로 간편한 사용이 가능하다.
‘프레스코 메이플버터 스프레드’는 프랑스산 버터와 캐나다산 메이플을 조합해 달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토스트, 팬케이크, 구운 고구마, 견과류 등 다양한 디저트에 활용할 수 있으며, 부드럽게 발리는 질감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오뚜기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버터·스프레드류 카테고리 전반에 대한 리뉴얼도 단행했다. 1977년 식물성 마가린 출시 이후 이어온 제품 경쟁력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종이 케이스를 제거해 냉장 보관 편의성을 개선했다. 다양한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재정비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리뉴얼은, 라인업을 재정비해 소비자에게 간편한 사용성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맛있고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