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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 언더웨어, 고성능 냉감 원사 적용 ‘쿨웨이브’ 라인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4-16 09:31

노와이어 브라부터 남성용 듀얼 파우치 드로즈까지

휠라 언더웨어, 고성능 냉감 원사 적용 ‘쿨웨이브’ 라인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미스토코리아(주)(대표 김지헌)의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역대급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여름을 겨냥해 입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선사하는 ‘쿨웨이브(Cool Wave)’ 라인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라인은 기온과 습도가 모두 높은 한국의 여름 기후 특성을 고려해, 단순한 냉감을 넘어 땀 배출과 통기성까지 완벽하게 잡아낸 ‘토탈 썸머 솔루션’을 지향한다. 휠라 언더웨어는 냉감 소재와 통기성을 한층 강화한 ‘쿨 브라’를 선보이며 이러한 수요에 적극 대응했다.
이번 ‘쿨웨이브’ 라인의 핵심은 독보적인 냉감 기술력에 있다. 국내 대표 섬유 기업 효성티앤씨의 고성능 냉감 원사를 채택했으며, 원사 내 함유된 특수 친수성 폴리머가 기존 나일론 소재 대비 흡습성을 약 1.5배 향상시켰다.

디자인 또한 여름철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설계를 도입해 기능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잡았다. 얇은 어깨끈(스트랩)과 메시(PN) 레이어링 기법을 적용해 시각적인 청량감은 물론 실질적인 통기성을 극대화했으며, 가슴 윗부분과 날개 부위에는 파워네트 소재를 매치해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유도하면서도 흐트러짐 없는 실루엣을 완성했다.

제품 라인업은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해 남녀용 풀 구성으로 기획됐다.
휠라 언더웨어를 전개하는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쿨웨이브 라인은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냉감 기술력에 휠라만의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헤리티지 디자인을 집약한 여름 전략 제품”이라며 “단순히 얇은 속옷이 아닌, 입는 순간 시원함이 느껴지는 기능성 언더웨어로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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