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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오사카·푸꾸옥 해외여행 특가… 유류할증료 인상 영향 최소화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4-27 14:11

사진=웹투어
사진=웹투어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유류할증료 인상이 이어지며 해외여행 비용이 전반적으로 오르는 가운데,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가격 안정을 앞세운 해외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오사카 노선은 피치항공 좌석을 선제 확보해 3월 요금 그대로 공급하는 방식으로 유류할증료 변동 영향을 차단했다.
아침 출발·저녁 귀국의 효율적인 스케줄로 짧은 휴가에도 알찬 여행이 가능하며, 20kg 무료 위탁수하물이 기본 포함된다.

2박 3일·3박 4일 일정과 항공 단독·항공+호텔 패키지 중 선택할 수 있으나 한정 수량으로 운영된다.

푸꾸옥 상품은 항공권, 숙박, 식사, 부대시설을 하나로 묶은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1인 59만 9천원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4성급 윈덤 가든과 5성급 윈덤 그랜드 두 가지 옵션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뷔페식 7회·음료 및 주류 무제한·발마사지 30분·공항 픽업 및 샌딩·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이 포함된다.

웹투어 관계자는 "5월 유류할증료 추가 인상이 예고된 상황에서 사전 좌석 확보와 올인클루시브 구성으로 소비자 부담을 최대한 낮췄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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