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얼음 대비 2배 크고 단단한 ‘메가 아이스’로 음료 본연의 맛과 풍미 유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K인텔릭스(대표이사 안무인)의 헬스 플랫폼 브랜드 ‘SK매직’은 최대 수준의 얼음 크기와 단단한 빙질로 여름철 얼음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신제품 ‘MEGA ICE 얼음정수기(모델명: WPU-IAC506S)’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얼음정수기의 본질인 ‘얼음의 질’에 집중한 제품으로 일반적인 얼음(약 11g) 대비 두 배 이상 큰 ‘메가 아이스(약 25g)’를 만들 수 있는 점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로 인해 한 번의 출빙으로 대용량 컵을 가득 채울 수 있으며, 단단하고 투명한 빙질의 얼음이 쉽게 녹지 않아 음료 및 음식 본연의 맛과 풍미를 오랜 시간 유지할 수 있다.
또, 일일 제빙량이 5.7kg(메가 모드 설정 시)에 달하고, 1.1Kg의 대용량 아이스룸을 탑재해 여름철에도 넉넉한 얼음 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얼음만 출빙할 수 있는 ‘얼음’ 버튼과 얼음과 물을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얼음물’ 버튼 기능을 더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위생 측면에서도 SK매직만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됐으며, 디자인 역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기존 얼음정수기의 한계를 뛰어 넘어, 얼음의 크기와 빙질, 그리고 위생 문제까지 완벽하게 해결한 혁신 제품”이라며, “MAGA ICE의 아이스룸을 1년 마다 무상 교체해 주는 케어서비스를 통해 위생 염려를 원천적으로 차단한 것처럼, 고객의 일상 속 불편 요소를 해결할 수 있는 혁신 가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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