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이종균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어버이날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7일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 대상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도시정비수주팀 등 임직원 15명이 참여해 구내식당에서 직접 식사를 배식하고 식당 정리를 도왔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27일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점심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했다. 이어서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복지관 운영 지원을 위해 사용될 기부금 전달식도 진행했다./IPARK현대산업개발
봉사활동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도 열렸다. 김정은 광명시립하안노인복지관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과 복지관 운영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어버이날에 맞춰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도 추가 기부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이 외에도 지역 아동 대상 간식 나눔 봉사, 서울 노원구 중랑천 환경 정화, 경기 의왕시·충북 충주시 취약계층 쌀 기부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