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 이상하게 생긴 건물에서 '움트라 백화점'이란 이상한 전시회 관람, 나선형 하얀 복도길
긴데 사람은 없고 어린이 놀이터도 있고 외국인 관광객도 많은데 그럴만한 곳? 입장료 일반 2만원(경로 1만원)
인데, 비주류 이상한 작가들의 이상한 문학, 음악, 미술 작품들 전시, 이상한 말 쓴 쪽지 마음에 들면 가져가고,
비주류여도 네 자신 작품에 만족하면서 살라가 전시 목적? 하기야 요즘은 이상한 사람들이 주류로 판치는
세상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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