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와 현대 미술, 미슐랭 한식 다이닝의 결합…캐치테이블 라이브 예약 오픈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한 달간 운영… 작가 특수 제작 위스키함 선보여
사진=발베니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The Balvenie)가 예술과 미식을 결합한 브랜드 캠페인 ‘THE BALVENIE : Art of Dining’의 첫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캐치테이블 라이브를 전격 오픈했다.
‘아트 오브 다이닝’은 위스키를 예술과 미식의 영역에 접목해 보다 감각적인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한 달간 아트 퍼니처 작가 김현희와 한남동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소설한남이 참여하여, 위스키와 미식, 예술이 어우러지는 새로운 다이닝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김현희 작가가 이번 캠페인을 위해 특수 제작한 위스키함과 코스터 오브제가 다이닝 공간 전반에 배치되어 예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
소설한남은 캠페인 콘셉트에 맞춰 위스키와 요리, 작품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몰입형 다이닝을 완성하며 캠페인의 완성도를 높인다. 절제된 미감으로 한식을 현대적으로 풀어내는 소설한남의 디쉬와 발베니 위스키가 정교하게 페어링되어, 음식과 위스키, 작품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29일 오후 6시부터 캐치테이블 라이브를 통해 예약이 시작되며, 5월 8일부터 6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소설한남에서 진행된다. 예술과 미식, 위스키를 결합해 기존 페어링의 영역을 확장한 새로운 시도로 전개한 캠페인이다.
안가현 발베니 브랜드 매니저는 “이번 캠페인은 발베니가 지닌 장인정신과 시간의 가치를 미식과 예술이라는 언어로 풀어낸 프로젝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위스키와 미식이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브랜드의 감각적인 확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