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는 생명감이 넘쳐 계절이 봄에서 여름으로 넘어가고, 안으로는 그리움 사랑이 강물처럼 흐르는 달 5월,
그래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부부의 날이 몰려 있을까? 소리새의 '5월의 편지' 들으면서 그리움에
젖어들기
4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은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온 5월의 편지 철새 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 와 나의 마음 달래주네...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