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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5-02 08:29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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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이경복의 아침생각]...신록 속 마애삼존불의 그윽한 미소
가까운 불곡산을 해마다 올랐는데 최근 게을러진 자신 발견, 엊그제는 친구들과 백화암까지 찻길로 올라가고 샛길을 더 올라 녹음 뒤덮인 마애삼존불 오랜만에 대면, 마애불(바위에 새겨진 부처 뜻)은 대개 고려 조선 이전에 만들었지만 여기 마애불은 20여년 전 만든 최신작, 당시 주지스님이 이곳에서 서광이 빛나는 걸 보고 높은 절벽 바위에서 세 불상을 드러내는('깎는' 아님) 큰 불사, 그렇게 드러난 부처님이 웃으신다 생각하니 그윽하게 빙그레, 역시 일체유심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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