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오피니언

[이경복의 아침생각]...역시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5-06 06:39

[이경복의 아침생각]...역시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역시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역시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이경복의 아침생각]...역시 그리움 사랑은 영혼의 아름다움!
어제 친구가 1965년 어린이들과 찍은 내 소풍 사진 보관했다 올린 댓글 보니 갑자기 옛날 생각, 사진 속 심재설(74세) 대기업 사장하다 퇴임 사진 작가로 세계 유람하며 오로라 찍고, 박해승은 치과 의사로 아직도 봉사하고, 1년 선배 이윤영은 농원에 기증한 수석 보러 해마다 오고, 나는 70여년 전 소풍 간 보령 성주산 무량사가 그리워 몇년 전 친구들과 찾아가 옛날 그 자리에서 찍은 사진 보니, 밀물처럼 밀려오는 그리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피니언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