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은 자연과 어울려 즐겁게 놀면서 자라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자연•놀이 결핍증으로 정서불안?
식사 예절, 핸드폰 컴퓨터 사용 습관, 남과 어른에 대한 배려 예의 등 기본 생활습관 가르치기 보다 공부와
학원에 내몰고, 상처 받는다며 경쟁하는 운동회, 사고 우려 소풍, 현장학습 안 하고 통지표도 칭찬만 바라는
어른들, 부모가 정신없이 바쁘게 사는 분위기에서, 어린이들은 외롭게 시들어 가고 있지 않을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