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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톨, 체취 관리 특화 신제품 ‘항균비누 프레시’ 출시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5-06 10:10

99.9% 항균력으로 체취 유발균 제거 및 땀·피지로 인한 피부 고민 케어

데톨 신제품 ‘항균비누 프레시’
데톨 신제품 ‘항균비누 프레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위생 전문 브랜드 데톨이 오랜 항균 케어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취 관리에 특화된 신제품 ‘항균비누 프레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항균비누 프레시’는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등 주요 세균을 99.9% 제거해 손, 몸, 얼굴까지 전신을 깨끗하게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겨드랑이 냄새의 원인균으로 알려진 코리네박테리움 제로시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땀과 피지 분비가 증가하는 여름철 체취 고민을 근본적으로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가벼워지는 옷차림으로 인해 증가하는 바디 피부 고민을 고려해 개발됐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평가 기준에 따른 인체 적용 시험을 완료했으며, 등과 같이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미세먼지 세정력 99.9%, 자외선차단제 세정력 98.09%으로 피부에 남은 잔여물까지 말끔하게 제거하며, 외부 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피부를 산뜻하게 진정시켜 피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준다.

데톨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단순한 세정 기능을 넘어 여름철 체취와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필수적인 데일리 위생 아이템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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