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상임감사에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정혜선 회장을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정 신임 감사는 서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 후 ▲고용노동부 산업보건 전문위원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 회장 ▲대한건설보건학회 회장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안전 전문가다.
현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 보건관리를 위한 근로자건강센터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위탁 받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