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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열심러’ 한지현, ‘무쇠소녀단3’ 출연…쇼트트랙 도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 입력 : 2026-05-21 13:00

‘프로 열심러’ 한지현, ‘무쇠소녀단3’ 출연…쇼트트랙 도전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배우 한지현이 쇼트트랙에 도전한다.

소속사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1일 "한지현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무쇠소녀단3'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무쇠소녀단’은 스포츠와 극한의 도전에 나서는 성장 과정을 담아내며 시즌마다 화제를 모아온 프로그램으로 지난 시즌 철인 3종 경기와 복싱에 도전하며 진정성 있는 성장 서사와 뜨거운 팀워크로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건강한 에너지를 전해왔다.

‘무쇠소녀단3’는 쇼트트랙에 도전하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프로젝트와 리얼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한지현은 설인아, 금새록, 연우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성장 서사를 만들어갈 전망이다.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일문일답 인터뷰에서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모습을 묻는 질문에 "배우로서의 모습뿐만 아니라, 조금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한지현의 모습도 보여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던 한지현.
그가 배우가 아닌 '무쇠소녀단3' 신입 멤버 한지현으로서 생애 첫 고정 예능 활약에 나선다.

한지현은 연기 현장에서도 소문난 ‘프로 열심러’다. 드라마 '치얼업' 출연 당시, 대학교 응원단 신입 단원이었던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촬영 시작 2개월 전부터 종영 때까지 약 9개월간 맹연습, 응원단 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실제 응원단이라고 해도 손색없을 정도의 실력까지 끌어올려 감탄을 자아냈고, 드라마 '페이스미'에서는 강력계 형사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역시 촬영 전부터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습과 리허설을 반복한 끝에 완성도 높은 액션 장면을 만들어낸 바 있다.

영화 '얼굴', 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등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배우들로부터는 "한지현은 노력파에 성실파" "열심히 하는 한지현의 모습에 덩달아 더 열심히 하게 된다"라는 공통된 칭찬을 받는 등 '열정 DNA'를 입증해온 한지현이 자신의 생애 첫 고정 예능에서는 또 어떤 노력과 열정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한지현이 출연하는 tvN ‘무쇠소녀단3’는 오는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초록뱀엔터테인먼트]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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