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삼국사기에 없는 단군신화 기록해 우리 역사 시원을 단군조선으로 확립
2.민중의 삶과 문화를 생생하게 담은 문화의 보고, 향가 14수, 설화, 민간 신앙, 풍속 등 선조들의 정신세계와
삶을 자세히 기록 문학·인류학적 가치
3.불교 중심 문화사, 불교 수용 과정과 고승들 일화를 통해 단순한 종교사 넘어 사상 흐름과 예술을 입체적으로
복원, 브뢰커 교수는 민족 정체성을 일깨워 주고 정서적·문화적 뿌리 밝힌 책으로 성경에 견줄만 하다는 평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sglee640@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