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주식회사 바이젠헬스케어가 바이오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 CÉLUBE(셀루브)를 공식 론칭하고, 첫 제품인 ‘SIGNAL ESSENCE 935’를 선보였다.
셀루브는 다양한 성분을 더하는 기존의 화장품 접근에서 벗어나, 성분의 복잡성은 줄이고 피부가 스스로 주고받는 ‘신호(Signal)’에 주목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Lactobacillus crispatus 유래 세포외소포(EV)를 기반으로 한 독자 원료 CEVIC™을 핵심으로 바이오 기술과 스킨케어의 접목을 추구한다.
첫 제품인 SIGNAL ESSENCE 935는 셀루브가 독자 개발한 핵심 원료 CEVIC™을 93.5% 함유한 에센스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술과 철학을 담은 첫 번째 제품이다.
CÉLUBE 관계자는 “SIGNAL ESSENCE 935는 CÉLUBE가 생각하는 새로운 스킨케어의 시작점”이라며 “기존 화장품의 틀을 넘어,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