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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젠헬스케어, 바이오 스킨케어 브랜드 ‘CÉLUBE’ 공식 론칭

김민혁 기자 | 입력 : 2026-08-24 16:04

사진=바이젠헬스케어 제공
사진=바이젠헬스케어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주식회사 바이젠헬스케어가 바이오 기술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 CÉLUBE(셀루브)를 공식 론칭하고, 첫 제품인 ‘SIGNAL ESSENCE 935’를 선보였다.

셀루브는 다양한 성분을 더하는 기존의 화장품 접근에서 벗어나, 성분의 복잡성은 줄이고 피부가 스스로 주고받는 ‘신호(Signal)’에 주목한다는 철학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Lactobacillus crispatus 유래 세포외소포(EV)를 기반으로 한 독자 원료 CEVIC™을 핵심으로 바이오 기술과 스킨케어의 접목을 추구한다.
첫 제품인 SIGNAL ESSENCE 935는 셀루브가 독자 개발한 핵심 원료 CEVIC™을 93.5% 함유한 에센스로, 브랜드가 추구하는 기술과 철학을 담은 첫 번째 제품이다.

CÉLUBE 관계자는 “SIGNAL ESSENCE 935는 CÉLUBE가 생각하는 새로운 스킨케어의 시작점”이라며 “기존 화장품의 틀을 넘어, 바이오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bp_km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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