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이하 인스파이어)가 오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선셋 와인 & 비어 페스티벌 2026을 개최한다.
선셋 와인 & 비어 페스티벌 2026은 세계 각국의 와인과 프리미엄 맥주를 중심으로 미식, 공연 및 체험 콘텐츠를 결합한 야외 F&B 페스티벌이다.
인스파이어의 브라세리 1783 야외 공간에서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진행하며 와인 시음, 라이브 쿠킹, 나이트 마켓, 가족 고객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통해 보다 풍성한 플레이케이션 리조트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와인 존, 비어 존, 푸드 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와인 존에는 10개의 수입사가 참여해 11개국 260여 종의 와인을 선보이며, 부스별로 6~10종을 시음할 수 있다. 수상 경력을 보유한 와인부터 프리미엄 레이블, 샴페인, 스파클링, 화이트, 레드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폭넓게 구성했다. 현장에서는 시음 후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무알코올·저도수 와인도 함께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어 존에서는 클래식, 인터내셔널, 크래프트 카테고리 아래 20여 종의 맥주를 소개한다. 카스, 한맥, 버드와이저, 스텔라 아르투아, 호가든을 비롯해 구스아일랜드와 아트몬스터의 수제 맥주 등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논알코올 및 무알코올 맥주 옵션도 제공해 서로 다른 취향의 고객들도 함께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푸드 존에서는 인스파이어 대표 레스토랑의 라이브 쿠킹 스테이션을 운영한다. 가든 팜 카페의 그릴 문어 & 갑오징어 샐러드, 브라세리 1783의 피자 & 샤퀴테리와 클램 차우더 수프를 비롯해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의 바비큐 플래터를 준비한다.
또한 인스파이어 오로라에서 매주 주말 저녁 진행하는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페스티벌 현장으로 옮겨와 5개의 푸드 부스와 셀프 누들 바를 통해 한국의 대표 먹거리부터 세계 각국의 캐주얼 푸드까지 다채롭게 소개한다.
마이클 조던 스테이크 하우스를 비롯해 인스파이어 대표 레스토랑의 다양한 메뉴와 와인을 함께 즐기며 프리미엄 미식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라이브 공연과 인터랙티브 게임,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및 어린이 고객을 위한 에어바운스와 슬라이드 등의 키즈존도 운영하며, 피크닉 매트석과 파라솔 테이블석 등 사전 예약제 지정 좌석을 마련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여유로운 가을 야외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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