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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서 첫 시연

이순곤 기자 | 입력 : 2026-09-14 14:52

마쿠하리 멧세 7번 홀에 단독 부스 마련…스토리·전투 체험과 현장 이벤트 진행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TGS 2026서 첫 시연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엔씨의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처음으로 시연 빌드를 공개한다.

엔씨는 일본 마쿠하리 멧세 7번 홀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토리와 전투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시연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스 스테이지에서는 게임 초반부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상영회도 연다. 엔씨는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부스 위치와 조감도, 시나리오 상영회 썸네일, 현장 노벨티 수령 방법 등을 공개했다.

현장 방문객에게는 TGS 2026 한정판 부채와 신문을 제공한다. 공식 엑스(X) 팔로우 인증 시 키링, 유튜브 채널 구독 인증 시 렌티큘러 카드를 받을 수 있다.

부스 사진을 촬영해 X에 게시하고 인증하면 짐색을, 게임 시연에 참여하면 '특구청 명함 케이스'를 제공한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전기 마법 RPG로, 엔씨가 서비스할 예정이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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