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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 두찜, 추석 맞아 가맹점에 감사 선물 전달

김신 기자 | 입력 : 2026-09-21 18:23

“가맹점과 지역사회 상생 위한 지원 확대”

㈜기영에프앤비 두찜, 추석 맞아 가맹점에 감사 선물 전달
㈜기영에프앤비 두찜, 추석 맞아 가맹점에 감사 선물 전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찜닭 프랜차이즈 ‘두찜’이 2026년 추석 명절을 맞아 가맹점에 의성 지역 농산물로 만든 선물세트와 감사 메시지를 전달하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이어갔다.

두찜은 지난 8월 의성군과 지역 상생발전 및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의성군의 대표 농산물인 의성 한지마늘을 활용한 신메뉴 ‘의성마늘곱도리탕’을 출시하며 의성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번 추석에는 이러한 지역 상생의 취지를 실천하기 위해 의성 지역에서 생산된 의성토종마늘을 원료로 한 건강식품 ‘마늘 진액’을 가맹점에 전달했다. 여기에 감사 카드를 함께 마련해 그동안 두찜의 성장과 매장 운영에 함께해 온 가맹점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두찜은 지난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에도 주요 원·부자재인 계육 등의 공급 대금 납부 기한을 연휴 이후로 조정해 가맹점의 명절 기간 자금 부담을 덜고 원활한 매장 운영을 지원했다. 단순한 명절 지원을 넘어 가맹점의 경영 안정과 지속 가능한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한 실질적인 상생 정책의 일환이다.

두찜 관계자는 “두찜의 성장은 현장에서 함께해 주신 가맹점주분들의 노력과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추석에는 가맹점과의 상생은 물론, 의성군과의 협약을 통해 이어가고 있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의 의미까지 함께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과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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