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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영에프앤비 떡참, ‘라인프렌즈 미니니(minini)’ 협업 굿즈 2차 라인업 출시

김신 기자 | 입력 : 2026-09-29 17:08

사진: 기영에프앤비 제공
사진: 기영에프앤비 제공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외식 기업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의 분식 프랜차이즈 '떡참(떡볶이 참 잘하는 집)'이 캐릭터 지식재산권(IP) 라인프렌즈 미니니(LINE FRIENDS minini)와 협업한 2차 굿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제품군은 미니니의 캐릭터 '레니니(lenini)'를 적용한 '라인프렌즈 레니니 미니 파우치 키링'이다. 떡참은 지난 7월 미니니와 1차 프로모션을 진행한 데 이어, 일상 소품으로 휴대 가능한 파우치형 제품을 추가해 협업을 지속한다.
'라인프렌즈 레니니 미니 파우치 키링'은 총 6가지 유형으로 제작됐으며, 떡참이 마련한 '미니니 세트' 6종 가운데 단일 세트 메뉴를 주문하면 동봉 지급된다. 소비자가 음식 구성을 선택하고 캐릭터 상품을 함께 수령하도록 기획했다.

해당 굿즈는 레니니 외형을 반영한 소형 파우치 규격으로 제작됐다. 고리형 부속을 부착해 가방이나 보조 주머니 등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떡참은 협업 메뉴와 사은품을 결합해 브랜드 접점을 넓히고 소비자 경험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떡참 관계자는 “지난 1차 협업에 이어 이번에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굿즈를 선보이게 됐다”며 “떡참의 메뉴와 함께 귀여운 라인프렌즈 레니니 미니 파우치 키링을 만나볼 수 있는 이번 2차 협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떡참은 여러 캐릭터, 유통 브랜드와의 제휴를 지속하며 메뉴 개발과 마케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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