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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증권, 엔믹스 설윤과 하반기 캠페인…최대 24개월간 수수료 0원

신용승 기자 | 입력 : 2026-10-01 23:35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나무증권이 그룹 엔믹스(NMIXX) 설윤을 앞세운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 '선녀급 혜택'을 콘셉트로 신규·휴면 고객에게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면제한다.

1일 NH투자증권은 자사 모바일 투자 플랫폼(MTS) 나무증권의 하반기 광고 캠페인 모델로 설윤을 발탁하고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나무증권 고객인 '나무꾼'에게 선녀로 변신한 설윤이 혜택을 전한다는 콘셉트다. '내려온다 수수료가 0원까지'라는 메시지를 통해 수수료 무료 혜택을 알린다.

캠페인과 함께 수수료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2026년 거래 내역이 없는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24개월간 국내주식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NH투자증권 강민훈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나무증권은 편리한 거래 환경과 AI 투자 서비스, 다양한 투자 콘텐츠로 누구나 간편하게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왔다"며 "연말까지 이어지는 수수료 무료 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이 부담 없이 나무증권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캠페인 영상은 공식 유튜브 채널 '투자로그인'과 나무증권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내용은 나무증권 앱과 NH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안내한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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