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HOME  >  생활·문화

보배반점,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진출...H마트 어바인웨스트파크점 오픈

김신 기자 | 입력 : 2026-10-02 11:00

보배반점,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진출...H마트 어바인웨스트파크점 오픈
보배반점,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 진출...H마트 어바인웨스트파크점 오픈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보배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중식 프랜차이즈 보배반점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현지 고객 맞이에 나선다.

보배반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위치한 H마트 웨스트파크 내에 ‘보배반점 H마트 어바인웨스트파크점’을 현지시간 9월 25일부터 소프트 오픈한 데 이어, 10월 1일 정식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보배반점 H마트 어바인웨스트파크점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3825 Alton Pkwy, Irvine, CA 92606) H마트 푸드코트 내에 자리하고 있다. 한인 밀집 지역이면서 주택 상권이 발달해 있고 한식에 대한 수요도 높은 지역적 특성을 바탕으로 현지 교민은 물론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보배반점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출점은 점주가 브랜드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관계자의 추천을 통해 보배반점을 알게 되면서 추진됐으며,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신메뉴 구성과 안정적인 맛에 주목해 최종적으로 보배반점을 선택했다.

특히 보배반점은 전통적인 중식 메뉴에만 머무르지 않고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현지 시장에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며, 매장이 위치한 H마트 웨스트파크 역시 한인 고객뿐만 아니라 현지 고객의 방문이 활발한 생활 밀착형 상권인 만큼 어바인 지역의 젊은 고객층과 한식·K-푸드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들에게 보배반점만의 다양한 한국식 중화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현지 점주는 “보배반점만의 다양한 메뉴를 미국에서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대가 크다”며 “현지 고객들이 편하게 방문해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매장으로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보배에프앤비 관계자는 “해외에서도 K-푸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외식 브랜드를 경험하고자 하는 고객층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현지 상권과 소비자 특성에 맞춰 보배반점의 메뉴와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해외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bp_ks@beyondpost.co.kr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생활·문화 리스트 바로가기

인기 기사

최신 기사

대학뉴스

글로벌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