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파이토는 대표 제품 ‘코엔삼백초’의 첫 전속 모델로 배우 원빈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 발탁은 2025년 1월 코엔삼백초 출시 이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식 모델 기용이다. 닥터파이토는 원빈 발탁을 기점으로 제품의 기능성과 가치를 알리는 첫 번째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
닥터파이토 측은 배우 원빈이 오랜 기간 다져온 신뢰도 높은 이미지가 국내 유일의 코 상태 개선 기능성 원료인 삼백초추출물LHF618의 정체성과 부합해 모델로 최종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핵심 원료인 삼백초추출물LHF618은 삼백초에서 유효 성분을 추출한 소재로,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코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인정받은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품안전처 개별인정형 원료(제2023-31호)다.
삼백초추출물LHF618은 유효 지표성분인 미퀠리아닌(Miquelianin)을 관리 기준으로 삼고 있으며, 고형분 75% 기준의 표준화된 원료를 적용한다. 닥터파이토 코엔삼백초는 1일 섭취량 기준 삼백초추출물LHF618 450mg과 지표성분 미퀠리아닌 3.96mg을 배합해 제품 영양·기능정보란에 함량을 명시했다.
배우 원빈이 출연한 신규 TV CF는 오는 10월 10일 첫 방영을 시작으로 방송과 주요 디지털 매체를 통해 공개된다. 닥터파이토는 영상 광고 외에도 유동인구가 집중되는 도심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옥외광고를 순차 집행하는 등 다채로운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닥터파이토 관계자는 “배우 원빈과 함께 첫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국내 유일의 코 상태 개선 원료인 삼백초추출물LHF618 기반 코엔삼백초의 독보적인 프리미엄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제품 가치를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