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센트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K-뷰티엑스포 코리아에 참가한다./ 제공=더센트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더센트(DERCENT)'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K-BEAUTY EXPO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더센트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대표 라인업인 ‘베리어 시카 크림’을 비롯해 민감하고 자극받은 피부 장벽을 케어하는 저자극 더마 스킨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부스는 킨텍스 제1전시장 3~5홀 내 ‘BOOTH 4D41’에 위치해 있다. 특히 방문객 및 국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피부 과학 기반의 단계별 홈케어 솔루션을 소개하고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다.
지난 2021년 첫 출발을 알린 더센트는 임상 경험과 피부 전문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성분은 배제하고 피부 본연의 건강에 필요한 필수 성분만을 엄선해 담아낸 더마 브랜드다. 일례로 베리어 시카 크림의 경우 피부 시술 직후 또는 민감해진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진정 케어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더센트 관계자는 “국내외 뷰티 산업 관계자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K-뷰티엑스포 코리아 2026에서 더센트만의 차별화된 피부 과학 솔루션을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뷰티 시장으로의 접점을 확장하고 브랜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