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신용승 기자] 한국직업건강간호협회가 내 1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보건관리자 법·제도 개선방안 포럼'을 개최한다.
15일 직업건강협회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실이 주최하고 협회와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가 공동 주관한다. 포럼은 산업현장 보건관리자 관련 법·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의 축사와 직업건강협회 이복임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된다. 이어 한국안전보건단체총연합회 백은미 회장이 '보건관리자 법제도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후 직업건강협회 채덕희 이사를 좌장으로 한국노총 김광일 안전보건본부장, 중소기업중앙회 양옥석 인력정책본부장, 고용노동부 고동우 산업보건보상정책관, 직업건강협회 김경숙 부회장 등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협회 기획부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