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중인 일본 도쿄에서 3일(현지시간) 마스크를 낀 사람들이 걷고 있다.
<뉴시스>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150명으로 늘었다.
4일(현지시간) NHK는 이날 일본의 신규 확진자가 308명이며, 감염자가 다수 발생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712명)를 포함한 총 확진자는 4150명이라고 보도했다. 프린세스호를 제외하면 일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3438명이다.
도쿄도에서는 확진자 118명이 추가됐다. 이곳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0명을 넘은 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