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포스트 유병철 CP] 그룹 앳하트(AtHeart)가 컴백 스케줄러를 깜짝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23일 “앳하트가 지난 22일 공식 SNS를 통해 컴백 스케줄러를 게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앳하트는 오는 2월 2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hut Up'을, 3월 11일 오후 6시 또 다른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잇달아 발매하며 컴백 열기를 이어간다.
특히 앳하트는 23일 컴백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각 싱글 발매일에 따라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리릭 비디오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국내외 팬들과 만난다. 촘촘한 일정 속에 앳하트가 보여줄 확장된 아이덴티티와 비주얼, 앳하트만의 음악 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된다.
앳하트는 두 개의 싱글을 통해 각각 상반된 콘셉트를 그려낼 전망이다. 유기적인 서사의 흐름 위에 앳하트는 자신들만의 색깔을 더욱 공고히 할 압도적인 음악과 비주얼로 다시 한번 전 세계에 반전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Shut Up'이 앳하트의 변화를 알리는 곡이라면, 'Butterfly Doors'는 앳하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집약한 곡이다. 이를 위해 앳하트는 미국 올 로케이션 촬영과 글로벌 크리에이터들과 협업해 기존과 또 다른 새로운 컨셉과 독특한 매력을 예고, 새로운 챕터의 시작을 힘차게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음악, 비주얼, 콘셉트 등 전방위적 진화에 나선 앳하트는 2월 26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Shut Up'과 3월 11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Butterfly Doors'를 전 세계 음악 플랫폼을 통해 차례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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